솔로를 탈출해보자 - 3) 여자의 특성(여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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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를 탈출해보자 - 3) 여자의 특성(여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야짤관리자 0 1153

잘지냈어?

여행으로 제주도좀 다녀오느라 글이 늦은거 미안해.

 

내가 도움 줄 수 있는 것에 대해선 최대한 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그런 의미에서 내 블로그 다시한번 올려볼게(갑자기?)

https://blog.naver.com/yerpgigigigi

여기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도움 되는놈은 도움 될 것이고 광고라고 생각하면 아예 안와도 된다.

 

 

다시,

솔직하게 냉정하게 말해서

내가 쓴 글로 변하는 사람, 아니 최소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실행이라도 할 사람은

5%미만이라고 본다. 그니까 방구석 여포는 답이 없다.

 

 

아마 정신승리라고하지?

너가 동기부여 관련 영상이나 

자기계발 책을 보고나서

존나게 스팀을 받지만

 

 

그게 '일시적'으로 끝나는 건

그걸 삶에 적용하고 행동할 생각은 안하고

머리로만 그 생각들이 회전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결국 그게 '회의감'으로 빠지게 되지.

 

 

'남의 이야기'라고만 치부하게 되고

내용은 뻔해지고 오히려 더 책 읽기 싫어질꺼야.

 

 

왜냐고?

책과 내 삶의 괴리가 존나게 크기 때문에 외면하고 싶으니까.

하지만 '외면'해서는 답이 안나온다. 

대부분의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들은 원래 어렵고 짜증나는 법이야.

 

 

이야기가 또 딴길로 가버렸다.

좋게 생각하면 행동하면서 오는 

'좆같음'이나  '좌절감' 이런거는

너가 오히려 잘 가고 있다는 증거다.

 

 

왜냐면 누구나(성공한 모든 사람들도) 그 과정을 겪으니까

다만, 거기서 포기하면 그냥 그대로인거고

거기서 한발 나아가는 놈은 다른 '결과'들이 있겠지.

 

모두들 건투를 빈다. 짧게 나마 내 생각이었어.

 

 

자, 그럼 오늘 말 할 내용은 '여자의 특성'이야.

내 생각이니 이런 생각을 하는놈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솔직히,

'남성우월주의자'까진 아니지만

세상에 남자가 없었으면 

이미 지구는 멸망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단순히 세상에 이뤄놓은 결과들을 제외하고라도

대부분의 '성취'들은 남자와 연관이 있다.

 

 

"세계최초의 여성~" 뭐 이런 기사들을 

2019년이 된 지금에도 보고 있는건,

'기회'의 차별도 있겠지만

이걸 단순히 기회가 없어서

차별 받아서라고만 말할 수 있을까?

 

 

페미 운동에 큰 관심은 없다만,

충분히 좋은 시대에

지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할 것인가는 생각안하고

지들 부모님세대들이 당한 차별을 지내 일인 마냥 묻어가면서

편하게 무임승차하려는 걸 보면

 

 

적어도 

 

현 상황은 찌질해도

어떻게든 발버둥 치고 있는 우리가 더 낫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여기서 대부분(분명 모두라고 말하지 않았음) 의 여자의 특성 첫번째가 나온다.

 

 

1. 수동적인 존재

 

내가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다는 아니다) 

자기가 '능동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생각은 잘 하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일을 하고 취미 생활을 하는 단계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모르고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 '책임' 지려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보자.

여자는 왜 대부분 고백을 하지 않을까?

이는 자존심이 상한다라는 걸 넘어서서 

누군가에게 '고백'을 한다는 건 

능동적이며

자신의 감정뿐만 아니라

관계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적극적 의지거든.

여자들은 애초부터 이런 걸 싫어해.

 

그러면 우리는 이를 그냥 좆같다라고만 여겨야 될까?

아니지, 우리는 오히려 여자의 '수동성'을 활용해야지.

 

일단 먼저 여자를 수동적인 존재로 인정을 하자.

그리고 나서 본인 스스로 '능동적' 행동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거야.

이왕 능동적이 될꺼 제대로 확실하게 능동적이 되고 책임을 지는 남자라면,

'수동적'특성을 가진, '책임'지기 싫어하는 여자가 믿고 따라가고 싶은 남자가 되도록 하는거지.

 

내 원칙은 간단해.

1. 당길때는 확실하게 땡긴다. 내가 너를 맘에 들어하고 있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대로 표현한다.

2. 여자의 '행동'이 내 상식과 어긋날 때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언가 맘에 드는 행동을 했을 때는 그것에 대해 고마움 또는 관심을 표현한다.

3. 대부분 내가 리드한다(데이트코스라던가, 동선들)

 

이러는 와중에 소위 김치녀라고 불릴만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 과감하게 거른다.

 

우리는 여자를 만날 때 간을 볼 필요가 없어

오히려 본인의 '능동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편이 훨씬 성공률 높은 방법이야.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할 뿐, 결과를 통제 할 수는 없다)

 

우리는 간잽이가 되지말자고.

여자는 기본적으로 수동적이라는 걸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능동성을 어필할 수있는지가

건강한 고민이라고 생각해.

 

2. 누구나 사귀면 징징이가 된다.

 

이것도 내가 경험적으로 느낀 거야.

나는 정말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본 거 같아.

아나운서, 승무원, 대기업, 명문대생,인플루언서등등

 

나이대도 정말 다양하게 만났지

내가 지금 31살이니까

나는 연상이나 연하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아래는 많게는 8살정도

위로는 많게는 4살정도까지 만나 본 거 같다.

 

근데 정말 한결같이

어느정도 관계가 지속되다보면

본인의 나이, 사회적 지위와 상관없이

징징 댄다는 거야.

 

처음 만났을때 그렇게 도도하게 굴었던 애가

어느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애처럼 보일 수 없다는거지.

 

이게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을까?

여자는 애같다? 

아니지 그건.

오히려 평범한 결론으로 가는거야.

 

이쁘거나, 못생기거나, 몸매가 좋거나, 나쁘거나, 인성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다 비슷비슷하다라는 거지.

 

나도 이전에는

나보다 여자가 높은 등급이라고 여겨지면

시작부터 쫄고 시작했거든?

 

그니까 스스로 오버하게 되거나

허세충이 되거나

아니면 뜬금없이 무게를 잡는다거나

그런 경우가 많았어.

 

그런데 

'경험'들이 반복적으로 쌓이다보니

"다 똑같다"라는 단순한 결론에 도달하게 됐고

그러다보니 누구를 만나도

쫄지 않고 '나다움'이 나오게 된거 같아.

 

그러다보니까

좋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게 됐지.

 

 

자, 1번과 2번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존나 당연한 말이지만

 

"밀당을 할 필요 없으며 우리는 우리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해도 된다. 

그리고 여자는 다 똑같으므로 쫄 필요도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우리가 와고든 어디든 존나게 당당하게 글을 싸지르는 것처럼

그 에너지를 가지고 여자 앞에서도 당당하게 행동하면 돼.

 

당연히 이 과정에서 스스로 인생을

똑바로 사는 건 병행되어야 겠지.

 

잠깐 딴길로 새자면

 

우리는 지금 선택해야 돼.

지금처럼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나갈 것인가?

아니면 좆같지만 깨지면서

이 흐름을 바꿀 것인가?

 

너가 이글을 보든 안 보든

나는 너가 별로 행동하지 않을 걸 알고 있어

내 꽤 많은 코칭경험으로 보면

원래 사람은 잘 안바뀌거든(그것때문에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스스로 이 고리를 끊는다고 결심했을때

그게 하루,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이 지났을때

본인은 미세하게 느끼겠지만

남자로서, 사람으로서, 이성으로서

매력적이될거야. 이는 내가 장담할게

 

그리고 이 길이 마냥 막연하고 어려운 길은 아니야.

 

왜냐면 나같은 찐따도 버티고 버티고 했으니까.

오래버티는 놈이 이기는거야. 할 수 있다.

 

(추천하고 댓글좀 많이 달아줘. 다음편에도 열심히 적어볼게)

(오늘 사무실 출근하는데 미세먼지 오지더라. 다들 감기 조심하고 마스크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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